출처 : 기술표준원 
원문보기 : http://zungin.com/ip_database/20130411.pdf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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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 중에는 적층세라믹콘덴서(MLCC: Multi Layer Ceramic Condenser)라는 정밀 부품이 있다. 저장했던 전기를 회로에 공급해주는 부품인데 휴대전화 1대에 무려 500개나 필요하다.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의 인기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이 MLCC만 많이 판매해도 큰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. 이 MLCC의 글로벌 1위 회사가 바로 일본의 무라타 제작소다. 무라타 제작소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 36%(출처: 메릴린치)로 삼성전기(20%), 다이요유덴(13%), TDK(11%)와 큰 차이를 보였다. 심지어 “무라타 제작소가 문을 닫으면 전 세계 휴대전화 중 10억대가 그 날로 불통이 된다”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. 글로벌 명품 매거진 15호에선 MLCC를 비롯해 세라믹 전자부품 시장의 독보적인 1위 기업 무라타 제작소의 성공 스토리를 들여다봤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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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‘좋은 제품은 좋은 재료로부터’라는 기본원칙에 충실

2. 원칙을 넘어 예측가능 개발에 도전

3. 공통 핵심소자 본사제작 및 매트릭스 경영체제로 품질관리

4. 해외 진출을 통해 더욱 내실화되고 국내 경쟁력도 높아져

5. 위기에서 더욱 빛난 품질경영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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